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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밴 홍천강 낚시 캠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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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sritter 댓글 0건 조회 1,015회 작성일 20-02-0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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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낚시를 왜 해?

라는게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ㅎㅎ

장인어른께서 낚시대를 물려주시는 바람에 강에 가서 해봤는데,
어? 물고기가 잡히네?
그걸로 끓인 매운탕이 맛있네?

네.. 그렇게 낚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해가 지나고 이제나 저제나 낚시할 날만 기다리다가 휴가철을 맞아
처남과 같이 홍천강으로 캠핑겸 낚시하러 다녀왔습니다.

강의 돌밭까지 내려오는 스타렉스기반 유니밴RT의 위력!
역시 4륜을 선택하길 잘 한 것 같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일단 끼니부터..

아직은 물고기가 없으므로 간단히 소고기와 삼겹살..

민물고기 3종 세트

정말 쉬지않고 낚시를 한 것 같아요.
낮에는 루어로 꺽지랑 쏘가리를 노려보고,
시원치 않으면 도깨비 낚시로 피라미를 잡고,
해가 넘어가고 나서는 빠가사리 낚시,
자정부터는 족대로 잠자는 물고기들을 노렸습니다.



빠가사리..
빠가사리는 EENT(해상박명종, 해지고 30분 정도 후) 무렵부터 EENT+3시간정도까지 잘 나오더군요.
낚시대에 지렁이 물려서 던지면 거의 바로 나옵니다.
작은 건 놔주고 큰 것만 잡았는데도 둘이서 30여마리 이상 잡은 것 같네요.
빠가사리는 충분히 많으므로 피라미는 다 방생했습니다.


쏘가리 매운탕~

잡은 물고기들을 손질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낚시는 잼있지만 생선 손질은 재미 없더라..

매운탕으로 분한 쏘가리, 꺽지, 빠가사리.
매운탕에는 빠가사리가 들어가 줘야 고소해지죠..ㅎㅎ


유니밴RT 덕택에 엄청 잘 잤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거의 기절한 듯..

아침에 일어났더니 안개가 멋집니다~

아침 낚시도 계획하였으나,
전날 밤에 너무 무리했는지 너무 힘들어서 쉬었네요.

그래서 낚시를 왜 하냐구요?

잠깐만요.. 일단 중고나라에 쓸만한 루어대가 있는지 좀 찾아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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