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밴 RT 어반 노블레스는 전천후 > 고객후기

본문 바로가기

고객후기

customer reivew

고객후기

유니밴 RT 어반 노블레스는 전천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니메라 댓글 0건 조회 384회 작성일 20-02-05 11:46

본문

9446bfc88cdb0eed1954f4b2087ee357_1580870258_8319.jpg 


2020년 1월 22일 출고된 유니밴 RT 어반 노블레스는 상황에 맞추어 변신을 합니다.


1) 주행모드
9인승을 7인승으로 변경하였으니 말해 뭐합니까?
트렁크 공간은 앤트박스 48리터를 가로로 넣기 위해 3열을 한 단계 앞으로 슬라이딩 하였습니다.
2열, 3열 모두 레그룸이 30~35 cm를 유지 하여 다리를 구부리지 않고 뻗을 수 있어 승객들이 편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리클라잉된 3열은 단계적으로 뒤로 젖혀지므로 2열이나 3열 모두 더욱 편한함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2) 응접모드
2열을 회전하였고, 좀 더 넓게 사용하기 위해 1열 운전석과 조수석 등받이를 접었습니다.
2열과 3열 사이에 테이블은 1차로 앤트박스 2개를 놓았으나 높이가 낮아 좀 불편하여,
가로 100 x 세로 60 x 높이 60 테이블이 놓으니 크고 좋았지만 3열 사람들의 입출이 어려워,
가로 80 x 세로 40 x 높이 60을 놓아 해결하였습니다.
테이블은 제가 3열에 앉아 급한 업무를 보기도 안성 맞춤이었습니다.


3) 테라스모드 (뜻 밖의 감성 모드)
짐칸의 크기를 볼려고 3열을 앞으로 당기는데 시트핍업(좌석시트가 들리는것)되어 넓은 공간이

연출 되었습니다.
이곳을 짐칸으로 사용하면 아깝겠다 생각하여
간이의자 2개와 앤트박스 하나를 두고 트렁크 문을 개방하니 시원한 풍경을 바라보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바닥에 돗자리 깔고 바닥에 앉거나 팔을 괴고 모로 누워 바라보는 풍경도 생각하면 즐겁습니다. 


4) 영화관모드
3열을 적당히 (약 135도) 눕혀 놓고 아주 편안하게 TV를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2열이 3열보다 조금 높아 발을 뻗으면 처음에는 괜찬으나 시간이 갈 수록 불편 하여

간이 의자로 발받침을 대신 하였더니 장시간 편하게 시청이 가능하였습니다.
중앙에는 앤트박스를 세로 놓고 음료와 간식을 놓으니 더욱 좋았습니다. (맥주와 땅콩 아님)
TV보다 잠드는 것도 나쁘지 않았구요.


5) 취침모드
3열을 180도 눕혀 놓고 잠을 자야 합니다.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회전된 2열에 발을 올리거나 간이의자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베개를 사용하지 않고 해드레이트를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키가 183인 아들은 발을 2열에 올리고 자다보니 단차 때문에 불편하다고 했고
뒤척임이 심한 친구는 해드레이트가 불편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제 경우(키 168)는 간의 의자에 발을 올리고 자니 편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잠을 못 잘정도로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부모님을 열선있는 2열에 모시고 다니기 좋고

부부와 단둘이 아무때나 떠날 수 있어 좋고

친구들과 나들이 갈 때 한 대로 움직일 수 있어 좋고

모든것이 다 좋습니다. ​ 


상호명 : 주식회사 유니캠프 | 대표 : 오완곤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오완곤 | 주소 : 전라북도 김제시 백구면 백구공단길 45(반월리 779)

전화 : 1577-5241 (FAX : 063-546-9981) | 이메일 : unicamp@unicamp.co.kr | 사업자등록번호 : 378-86-00493 | 통신판매 : 제 2018-전북김제-0027호